
과일 디저트 브랜드 ‘과일에 반하다 프루타’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과일빙수와 과일음료, 커팅과일 등 주요 메뉴를 소개하며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 그릭요거트와 떡 등 과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메뉴도 선보였다.
15일 홀릭코퍼레이션에 따르면 프루타는 최근 유튜브 채널 ‘마법소녀 정하연’을 통해 주요 매장에서 판매하는 과일 디저트와 제조 과정을 담은 콘텐츠를 공개했다.
지난 6일 공개된 첫 번째 영상은 프루타 직영점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과일을 손질하는 과정을 비롯해 과일빙수와 그릭요거트, 떡 등 주요 디저트 메뉴를 소개했다.
이어 지난 13일 공개된 두 번째 영상은 프루타 송도점에서 촬영됐다. 과일음료 제조와 과일 손질 과정을 중심으로 커팅과일과 과일도시락을 구성하는 모습 등을 담았다.
프루타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과일빙수와 과일음료뿐 아니라 커팅과일, 그릭요거트, 떡 등 다양한 메뉴를 함께 선보였다. 실제 매장에서 과일을 손질하고 제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홀릭코퍼레이션은 이번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프루타의 과일 중심 메뉴 구성을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디저트 제품을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프루타 관계자는 앞으로도 과일을 중심으로 한 메뉴 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석현 기자 dnews@thelifemagazin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