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0월 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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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바피, 가을 정장 프로모션…2030 대상 최대 60% 할인

세정그룹의 패션 편집숍 ‘웰메이드'(WELLMADE)가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브루노바피'(BRUNO BAFFI)가 가을 웨딩 시즌과 취업·졸업을 앞두고 정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남성 정장 시장에서는 결혼식과 면접, 경조사 등 격식 있는 자리에 입을 수 있는 포멀룩 수요가 늘고 있다. 고가의 맞춤복이나 대여 대신 합리적인 가격대의 정장을 구매해 일상과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하려는 소비 경향도 나타나고 있다.

브루노바피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예복부터 2030세대의 첫 정장, 일상용 포멀룩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온라인 세정몰에서는 ‘품격의 완성(The Perfection of Dignity)’을 주제로 올해 신제품과 인기 정장 상품을 모은 기획전을 연다. 브랜드 모델 남궁민이 화보에서 착용한 신제품을 비롯해 수트 셋업과 재킷, 셔츠, 팬츠 등을 선보인다.

기본핏과 슬림핏 등 체형에 따른 실루엣을 다양하게 구성하고, 간절기와 겨울, 사계절용 등 계절에 맞춰 소재와 두께감도 세분화했다.

전국 웰메이드 매장에서는 오는 8일부터 20~39세 소비자를 대상으로 수트 셋업을 최대 60%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취업준비생과 신입사원, 예비 신랑 등 정장 구매를 앞둔 젊은 고객층의 가격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세정 웰메이드 관계자는 “최근 정장이 중요한 순간을 위한 가치 소비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기획전과 2030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가 브루노바피의 수트 컬렉션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익주 기자 aij@thelife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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