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스가 여름 대표 메뉴 ‘생수박 주스’를 오는 2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해당 주스는 원물을 통째로 갈고 수박 큐브도 담아 아삭하고 달콤한 수박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또 수박을 복숭아 아이스티에 추가한 ‘아박추’도 판매한다. 동시에 판매 시작하는 ‘생수박 화채’는 연유 베이스에 수박과 복숭아, 망고, 딸기 등 과일을 넣어 풍부한 맛과 식감을 자랑한다.
할리스 관계자는 “할리스의 여름 시즌 대표 메뉴 생수박 주스를 비롯해 수박을 다채롭게 즐기기 좋은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며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할리스 매장에서 더위도 식히고,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 메뉴로 즐겁게 기분 전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석현 기자 dnews@thelifemagazin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