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갤러리아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가 운영하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은 20호점으로 서울대입구역점을 오픈했다.
지난해 5월 서울 압구정에 1호점을 낸 지 1년여 만이며, 첫 매장을 연 뒤 초기에는 강남권 특수상권과 백화점 중심으로 입점 전략을 펼쳤다.
최근에는 주요 주거지와 학원가, 복합상권 등으로 출점을 확대했다. 오는 23일 서현점을 개점하고 다음 달 위례점과 이태원점을 차례로 열 계획이다.
기존 매장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전국 매장을 3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벤슨은 전했다.
벤슨은 국내산 원유와 유크림 등 천연 원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앞세우고 있다.
최석현 기자 dnews@thelifemagazin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