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주얼 브랜드 ‘게스(GUESS)’가 글로벌 앰배서더인 스트레이 키즈 멤버 현진과 함께한 새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의 아메리칸 데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새로운 세대의 감각을 반영한 비주얼을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게스는 이번 두 번째 캠페인에서 현진을 중심으로 브랜드 철학인 ‘Young, Timeless, Adventurous’를 재해석했다고 설명했다.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인 폴 마르시아노는 “현진이 자유로운 에너지와 도전적인 태도를 상징하는 인물”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브랜드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디자인과 스타일링 전 과정을 한국에서 진행했다. 현진의 개성과 무대 위 이미지를 반영해 데님 중심의 컬렉션과 스타일링을 구성했으며, 화이트 티셔츠와 청바지 조합을 비롯해 와이드 데님, 부츠컷 데님에 셔츠·후드·링거 티셔츠 등을 매치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 현진과 함께한 게스의 새 캠페인은 27일부터 전 세계 게스 매장과 온라인몰,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안익주 기자 aij@thelifemagazin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