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모던 티 브랜드 ‘차지'(CHAGEE)가 여름 시즌을 맞아 프루트 티 카테고리 확대에 나선다.
차지는 1일부터 ‘2026 Fruit Tea Campaign’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직접 우린 티로 만나는 싱그러운 여름’을 주제로, 직접 우린 티를 기반으로 한 프루트 티 메뉴를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차지의 프루트 티는 티 베이스에 과일을 조합한 음료다. 과일의 상큼함에 차의 향과 맛을 더해 여름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됐다.
대표 메뉴로는 ‘레몬 자스민 프루트 티’와 ‘레몬 다홍파오 프루트 티’가 있다. ‘레몬 자스민 프루트 티’는 자스민 우롱티에 레몬을 더한 메뉴이며, ‘레몬 다홍파오 프루트 티’는 다홍파오 티 베이스에 레몬의 산미를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또 차지는 유자를 활용한 프루트 티 2종도 새롭게 선보인다. 신메뉴는 ‘유자 자스민 프루트 티’와 ‘유자 티에관인 프루트 티’다. ‘유자 자스민 프루트 티’는 자스민의 향과 유자의 상큼함을 조합했으며, ‘유자 티에관인 프루트 티’는 티에관인 특유의 향에 유자 풍미를 더했다.
캠페인 기간에는 매장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먼저 7월1일부터 9일까지 프루트 티 R사이즈 구매 고객에게 L사이즈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이후에는 주차별 매장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세부 내용은 차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안내된다.
김좌현 차지 코리아 대표는 “CHAGEE는 직접 우린 프리미엄 티를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계절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새로운 티 문화를 지속적으로 제안하고 있다”며 “이번 프루트 티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차 본연의 향과 과일의 싱그러움이 어우러진 CHAGEE만의 여름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익주 기자 aij@thelifemagazin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