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8월 1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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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컬러 블라썸’ 애프터눈 티 선봬…3개월간 운영

루이 비통이 파인 주얼리·워치 컬렉션 ‘컬러 블라썸’에서 영감을 받은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루이 비통은 지난 17일부터 3개월간 서울 강남구 루이 비통 ‘더 플레이스 서울’과 루이 비통 메종 서울에 위치한 ‘르 카페 루이 비통’에서 새로운 애프터눈 티 세트를 운영한다.

‘컬러 블라썸’은 루이 비통의 모노그램 플라워 모티프에 컬러 스톤을 적용한 주얼리·워치 컬렉션이다. 이번 애프터눈 티는 컬렉션에 사용된 여섯 가지 스톤의 색과 특징을 디저트로 표현했다.

메뉴는 화이트 자개, 핑크 자개, 코넬리언, 소달라이트, 말라카이트, 오닉스를 주제로 한 미니 앙트르메 6종으로 구성된다.

화이트 자개는 코코넛과 패션프루트, 핑크 자개는 로즈·허니·그레이프푸르트, 코넬리언은 라즈베리·리치, 소달라이트는 시나몬·블랙베리·블랙커런트, 말라카이트는 피스타치오·오렌지 블러썸, 오닉스는 흑임자·타히티 바닐라를 조합했다.

애프터눈 티는 ‘디스커버리 세트’와 ‘익스페디션 세트’ 두 가지로 운영된다.

디스커버리 세트는 미니 앙트르메 6종과 클럽 퐁뇌프, 크랩 롤 등 세이보리 메뉴, 음료 1잔으로 구성된다. 익스페디션 세트에는 여기에 비프 타르타르 타코와 프론 타르틀렛이 추가된다.

 

 

최석현 기자 dnews@thelife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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