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피자헛이 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를 맞아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는 ‘금·은·동 메달 세트’ 3종을 선보인다. 대회 기간이 추석 연휴와 겹치는 점을 고려해 가족·친구들과 경기를 보며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피자헛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금·은·동 메달을 모티브로 한 세트 메뉴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트는 ‘영광의 금메달 세트’, ‘빛나는 은메달 세트’, ‘잘했다 동메달 세트’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모든 세트에는 고구마 무스에 스트링치즈와 체다치즈를 더한 ‘리치 골드 엣지’와 1.25L 음료가 함께 제공된다.
‘영광의 금메달 세트’는 수퍼슈프림, 씨푸드킹, 베이컨포테이토 등 프리미엄 피자 가운데 원하는 두 가지 맛을 골라 라지(L) 사이즈 한 판에 반반으로 구성할 수 있다.
‘빛나는 은메달 세트’는 치즈를 앞세운 ‘반근 치즈 피자’ 라지 사이즈 가운데 원하는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잘했다 동메달 세트’는 콤비네이션, 페페로니 러버 등 US오리진 피자 가운데 두 가지 맛을 골라 반반으로 즐길 수 있다.
피자헛은 프리미엄 피자부터 반근 치즈 피자, US오리진 피자까지 서로 다른 카테고리로 세트를 구성해 여러 명이 함께 먹을 때 취향에 따라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는 대회 개막 직후 주말에 이어 추석 연휴까지 경기가 이어지는 점을 고려해 여럿이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먹을 수 있는 세트 메뉴로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피자헛 관계자는 “나고야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힘찬 승부를 고객들과 함께 응원하고자 금·은·동 메달을 피자로 유쾌하게 표현한 세트 메뉴를 기획했다”며 “특히 올해는 대회와 추석 연휴가 맞물리는 만큼 가족, 친구들과 피자를 함께 나누며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석현 기자 dnews@thelifemagazin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