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래코드’는 문화예술인 18인과 함께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앞서 서도호 작가와 진행한 리폼 서비스 프로젝트 및 워크웨어 컬렉션의 연장선으로, 한국 아티스트들과 문화적 교감과 연대를 이어가고자 기획됐다.
아미라, 문승지, 김하늘, 헤르시 등이 참여한 콘텐츠는 래코드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래코드와 서 작가의 컬렉션은 래코드 온라인몰과 코오롱몰, 무신사에서 먼저 발매되며, 다음 달 2일부터는 래코드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래코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서도호 작가와 함께 만든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동시대 한국 아티스트들과 문화적 연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아티스트들의 삶과 공간이 담긴 릴레이 콘텐츠를 통해 패션과 예술이 만나는 깊이있는 메시지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래코드와 서도호 작가의 캡슐 컬렉션은 8월 26일부터 래코드 공식 온라인몰, 코오롱몰, 무신사 및 오프라인 MMCA 스토어에서 선발매되며, 9월 2일부터는 래코드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또 컬렉션 출시를 기념한 ‘움직이는 스튜디오’ 팝업 전시 또한 9월 3일부터 13일까지 래코드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다.
안익주 기자 aij@thelifemagazin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