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미니 초콜릿 케이크 ‘투썸 브라우니’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투썸 브라우니는 사각형 용기에 담긴 스타일로 갓 구워낸 듯한 촉촉하고 꾸덕한 식감을 살렸다.
브라우니의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따뜻하게 데워 제공하며, 커피와 함께 조합하면 쫀득하고 진한 초콜릿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브라우니 위로 달콤하게 녹아내리는 바닐라 아이스크림 스쿱이나 쌉쌀함과 커피의 향긋함을 더해줄 에스프레소 샷을 취향에 맞춰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홀케이크로는 만나보기 어려웠던 꾸덕하고 진한 브라우니를 미니 케이크로 선보여 일상에서도 완성도 높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최석현 기자 dnews@thelifemagazin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