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선보인 최상위 뷰티 디바이스 ‘더글로우 PRO’가 국내 주요 홈쇼핑 3사에서 연달아 매진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톰 ‘더글로우 PRO’는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CJ온스타일, GS샵, 현대홈쇼핑 등 3회의 방송을 통해 주문액 기준 40억원 이상의 실적을 올렸다. 총 판매 대수는 5053대로, 시간으로 환산하면 분당 약 28대꼴로 판매된 셈이다.
특히 GS샵 방송에서는 1시간 만에 주문액 16억7000만원을 기록하며 최근 1년간 해당 채널에서 진행된 뷰티 디바이스 방송 중 일 매출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이달 진행된 현대홈쇼핑 방송에서도 준비 수량을 전량 판매하며 카테고리 내 일 매출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더글로우 PRO’는 고출력과 고효능을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모델로, 기존 제품 대비 출력 성능을 최대 2배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광채, 탄력, 진정, 보습을 동시에 관리하는 ‘트리플 모드’와 함께 저자극 효과를 극대화한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이 적용됐다.
인체 적용 테스트 결과, 전용 앰플과 함께 1회(12분) 사용 시 즉각적인 광채 개선 효과 80.6%, 피부 각질층 보습 효과 386.48% 개선을 확인했다. 또한 12일 사용 후에는 피부 치밀도가 58.07% 증가하는 등 전문가 수준의 관리 효과를 입증했다.
톰의 전 제품은 국내에서 설계부터 생산, 사후관리(A/S)까지 전 과정을 진행하며, 자체 품질기술연구소인 ‘앳홈 퀄리티랩’을 통해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친다.
톰 관계자는 “생활가전 브랜드 미닉스를 통해 축적한 기술적 인프라와 제품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디바이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톰만의 LDM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안익주 기자 aij@thelifemagazin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