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3월 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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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터 매출 76% 증가…마에스트로 프리미엄 라인 ‘알베로’ 통했다

생활문화기업 LF의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가 프리미엄 라인 ‘알베로(ALBERO)’가 아우터 매출이 급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월부터 3월 첫째 주까지 알베로 라인의 매출은 전년대비 약 15% 성장했다. 특히 평균 가격대 150~200만원대의 고가 아우터 제품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6%가 증가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인다.

이 가운데 레더 아우터가 판매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레더 트렌드 강세를 반영해 2026 S/S 시즌 레더 스타일 수를 전년대비 60% 확대한 결과, 같은 기간 레더 아우터 매출은 전년대비 140% 증가했다. 44세 이하 고객의 구매 비중도 76% 늘어나며 젊은 소비자 유입이 확대되는 추세다.

한편 이탈리아어로 ‘나무’를 의미하는 ‘알베로’는 마에스트로 라인업 가운데 최상위 품질의 원단과 제작 공정을 적용한 하이엔드 컬렉션으로, 이름처럼 브랜드의 근간이 되는 ‘클래식 가치’와 ‘장인 정신’을 상징하는 라인으로 마스터피스(Masterpiece), 헤리티지(Heritage), 테일러링(Artisanal Tailoring)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

‘로로피아나, 제냐, 콜롬보’ 등 럭셔리 브랜드의 하이엔드 소재를 활용하고 제작 공법을 고도화해 뛰어난 착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안익주 기자 aij@thelife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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