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지난 17일 대전신세계 Art & Science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브랜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비주얼 머천다이징(VM)을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대전신세계 2층 발렛 라운지 옆에서 운영된다.
뱅앤올룹슨의 대표 제품군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비주얼 사운드 제품인 ‘베오비전 하모니(Beovision Harmony)’와 ‘베오비전 시어터(Beovision Theatre)’를 비롯해 하이엔드 스피커 ‘베오랩 50(Beolab 50)’, ‘베오랩 28(Beolab 28)’, ‘베오랩 8(Beolab 8)’ 등이 전시된다. 브랜드 측은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신제품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군도 함께 선보인다. 주거 공간용 신제품 ‘베오사운드 프리미어(Beosound Premiere)’를 포함해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플렉시블 라인업, 야외와 이동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포터블 제품군까지 폭넓게 전시한다. 이를 통해 고객이 공간과 사용 환경에 맞는 맞춤형 사운드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팝업스토어 방문 후 신규 고객으로 등록하면 초콜릿을 증정하며, 오는 4월 30일까지 대형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 소재의 ‘베오랩 펜(Beolab Pen)’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사운드바 패키지와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최석현 기자 dnews@thelifemagazin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