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월 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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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골프, 초경량 구스 다운 ‘소프트 에티튜드’ 선봬

LF의 골프웨어 브랜드 ‘닥스골프’는 2026 S/S 시즌을 겨냥한 초경량 구스 다운 ‘소프트 에티튜드’ 라인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소프트 에티튜드는 20데니어(섬유 굵기를 표시하는 단위)의 초경량 나일론 소재와 경량 설계를 적용해 기존 경량 아우터보다 무게를 약 20% 줄인 구스 다운 컬렉션이다.

다운 충전량과 패널 구성을 부위별로 조절해 보온성은 유지하면서도 어깨·상체 부담을 최소화했다.

닥스골프는 앞서 올해 SS 시즌에 ‘에어리 라인’, 가을·겨울(FW) 시즌에는 ‘트래블 라인’으로 경량 아우터를 확대해 왔고, 그 결과 올해 경량 아우터 판매가 작년 대비로 30% 이상 증가하고 출시 2개월 기준 평균 판매율은 60%를 넘겼다고 설명했다.

닥스골프는 새해 소프트 에티튜드를 시작으로 인헤리턴스, 에어리 시리즈로 이어지는 경량 아우터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전개해 시즌 전반의 초경량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안익주 기자 aij@thelife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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