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월 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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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이상향을 입다”…두칸, 서울패션위크서 2026 F/W 컬렉션 공개

최충훈 디자이너가 이끄는 ‘두칸(DOUCAN)’이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서 해당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테마는 ‘Still Elysium’으로 변화와 소음이 큰 현대 사회 속 ‘시간이 멈춘 듯한 고요한 이상향’을 패션으로 풀어냈다.

이번 2026 F/W 컬렉션은 브랜드 특유의 구조적 실루엣을 기반으로 절제된 테일러링과 곡선 구조의 패턴 커팅, 바디 라인을 따라 흐르는 실루엣을 강조했다. 서로 다른 질감의 패브릭을 층층이 쌓는 레이어링과 오리지널 패턴을 통해 컬렉션 전반의 톤을 정리했다.

또 이번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서는 슈즈 브랜드 엘노어, 주얼리 브랜드 메종 르플리스, 가방 브랜드 헤르마와 협업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시세이도, 휴코드, 노운, 플로위, 브로트아트, 더마클래식 등이 협찬사로 참여했다.

행사에는 캐나다와 네덜란드, 덴마크, 오스트레일리아 등 다수 국가의 대사 부부도 참석했으며, 쇼에는 인플루언서 신민규와 배우 강희가 런웨이 모델로 참여했다. 또 배우 오나라·박지안·하영, 가수 이은미, 아이돌 그룹 빌리(Billlie)의 츠키·문수아·시윤 등도 현장을 찾아 런웨이 쇼 자리를 빛냈다.

 

 

 

 

 

안익주 기자 aij@thelife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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