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티아가 봄철까지 착용할 수 있는 퀼팅형 경량 패딩자켓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짧은 기장과 퀼팅 디자인을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고, 일교차가 큰 환절기 데일리·야외활동용으로 활용하도록 구성했다.
남성용 ‘매니즈자켓’은 넉넉한 수납공간과 가슴 포켓 라인을 적용했다. 소매 벨크로 타입과 중앙 지퍼 아웃 플라켓을 더해 보온성을 강화했고, 컬러는 차콜·카키 2종이다.
여성용 ‘오스틴패딩자켓’은 물결 형태의 퀼팅을 적용한 베이직 디자인으로, 후드는 탈부착이 가능하다. 컬러는 블랙·핑크·베이지 3종이며, 단독 착용은 물론 한겨울에는 내피로 레이어드도 가능하도록 했다.
‘오스틴패딩자켓’은 ‘오스틴패딩스커트’와 셋업 착용도 가능하다. 스커트는 패딩 충전재를 사용했고, 허리 밴딩과 스트링으로 착용감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헤비 아우터는 무겁게 느껴지고 봄 옷은 아직 이른 요즘 같은 시기에 마운티아가 선보이는 패딩자켓과 함께 새로운 변화를 맞이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설 시즌을 맞아 온라인·오프라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온라인 ‘스페’설’ 마운티아 위크’는 3월 2일까지 진행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오프라인에서는 설 선물 수요를 겨냥해 25 FW 상품을 20% 할인하는 시즌오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안익주 기자 aij@thelifemagazine.co.kr




